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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남편 손혁찬 언급 “나이 20살에 만나…애틋함 있다”
2019-06-10 09:00:02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김원희가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

사진=SBS

SBS ‘미운 우리 새끼’ 19일 방송에는 어린나이에 만나 벌써 14년째 함께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남편 손혁찬을 언급했다.

 

모벤져스는 언제나 소녀같은 김원희가 결혼을 한 줄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언제 결혼을 했냐는 말에 김원희는 “결혼한지 14년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애를 15년하고 결혼생활을 14년 했으니 올해로 29년이 된 사이”라고 설명했다. 또 과거 “신랑을 너무 사랑해서 목숨도 바칠 수 있어요”라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제가 20살 때, 남편이 22살 때 처음 만났다. 그때 만났기 때문에 그 애틋함이 좀 있는 것 같다”라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원희의 남편 손혁찬은 시부야사진예술대학을 졸업, 록본기 아트스튜디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진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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