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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제주도 집, 김수미 “너 로또 맞았니?” 마당에 바나나 나무가
2019-06-10 09:00:02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탁재훈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탁재훈의 제주도 집이 공개됐다.

 

김수미, 이상민은 이날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방문하게 됐다. 제주도살이를 시작한 이상민은 김수미와 이상민을 공항까지 픽업하기 위해 나왔다.

 

어두운 밤 중에 도착했지만 탁재훈의 제주도 집은 한 눈에 보기에도 웅장한 규모를 자랑했다. 심지어 집 앞에는 바나나 나무까지 심어져 있어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탁재훈은 김수미를 위한 서프라이즈로 바나나 나무에 바나나 열매를 설치해둬 웃음을 자아냈다.

 

놀랄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 실내로 들어가니 널찍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다. 평소 ‘탁짱이’로 불릴 정도로 게으른 면모를 보여줬던 것과 달리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에 이상민과 김수미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이에 김수미는 “재훈아 너 나 모르게 로또 됐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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