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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것 없는 사차인치 , 사차인치 효능과 사차인치 먹는법 등 풍부한 식이섬유 음식인 사차인치를 소개한다
2019-05-20 17:18:41
허서윤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사차인치는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이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사차인치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사차인치 열매는 별 모양으로 생소한 외관을 자랑한다. 사차인치 열매 속 씨앗은 견과류처럼 섭취할 수 있다. 사차인치에는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6가 풍부하게 함유됐다. 최근 사차인치가 방송에 소개되면서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사차인치는 음식 외 비누, 화장품, 의약 크림 등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버릴 것 없이 활용되는 사차인치는 어떤 음식 일까?

사차인치 효능

사차인치 효능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것은 바로 심혈관계 질환 예방이다. 사차인치 속 풍부하게 함유된 오메가3,6 는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차인치 속 포함된 오메가3는 뇌의 염증을 감소시키고 두통 및 감정 기복 감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혈액순환을 촉진 시켜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사차인치는 노화에 따른 몇 가지의 퇴행성 질환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차인치는 오메가3,6 이외 비타민E, 비타민A 성분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눈 건강과 시력 회복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밖에 변비, 당뇨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사차인치 열매 속 씨앗은 볶아서 견과류처럼 먹는다(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사차인치 먹는법

사차인치 먹는법은 다양하다. 사차인치 열매 속 씨앗은 볶아 견과류처럼 섭취하기도 하다. 사차인치를 넣고 밥을 짓기도 하며, 멸치 볶음을 할 때 사차인치를 넣으면 고소함이 배가 된다고 한다. 사차인치는 비타민E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사차인치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E가 풍부한 음식인 호박, 고추, 피망, 연어 등과 같이 먹으면 좋다. 사차인치를 우유, 요거트 등에 섞어 먹어도 좋다.




▲사차인치 과다 섭취 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사차인치 부작용

바삭한 식감의 사차인치는 많이 먹으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차인치 하루 섭취 권장량은 씨앗 기준 10~15알이다. 사차인치 부작용은 체중증가와 위장장애를 꼽을 수 있다. 사차인치는 지방 성분을 다량 함유한 견과류로 과다섭취 시 체중증가를 불러올 수 있다. 더불어 복통, 설사, 메스꺼움,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어 하루 섭취 권장량을 지켜 먹는 것이 좋다. 견과류 등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만약을 대비해 사차인치 또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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