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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5월 31일…진태현 시한부 판정에 절규
2019-06-02 09:00:04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가 5월 31일 방송된다.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방송이 이달 31일 전파를 타는 가운데 긴박한 전개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는 오산하(이수경)와 이수호(김진우)가 복수를 향한 라스트 스탭을 밟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산하는 기억이 돌아왔다는 사실을 김남준(진태현)에게 숨긴 채 이들 일당을 위기로 내몰았다.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다는 오산하의 말에 이수호는 “나도 이대로 당신이랑 우리 아들 건희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김남준과 조애라(이승연)를 완전히 무너뜨리지는 못한 상황.

 

이런 가운데 김남준은 시한부 판정을 받으며 충격적인 전개가 이어졌다. 한편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를 끝으로 오는 6월 3일부터는 후속작 ‘태양의 계절’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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