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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수리 달인, 인피니티 건틀렛도 새 생명을 얻어가는 곰콩방
2019-06-09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피규어 수리 달인이 등장했다.

20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는 피규어 수리 달인이 등장했다.

 

아이언맨 수트, 타노스의 건틀렛도 피규어 수리 달인의 손을 거쳐야만 새 생명을 얻을 수 있었다. 피규어 복원의 달인 안경섭씨는 “피규어가 파손되거나 부품이 분실되거나 하면 그것을 완벽하게 복원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에 500개 밖에 없다는 피규어가 산산이 부셔져도 피규어 수리 달인을 만난다면 아무 걱정이 없었다. 언제 부셔졌나 싶게 달인은 질감과 재질까지 완벽하게 복원해내고 있었다. 1대1 사이즈의 인피니티 건틀렛은 새끼 손가락이 날아갔지만 달인을 만나 다시 원래의 모습을 찾았다.

 

심지어 허벅지가 까진 타노스 피규어는 수트의 질감을 그대로 복제해냈다. 아이언맨이 가장 많이 들어온다는 달인은 “또 아이언맨이네 할 때가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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