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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전광훈 목사, “국회를 빨갱이가 다 차지해” 부적절한 설교
2019-06-04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전광훈 목사의 부절적한 설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는 전광훈 목사의 부절적한 설교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도 수백명을 두고 진행된 설교. 한국기동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인 전광훈 목사는 “교회는 세상을 추구하기 위해 다니는 게 아닌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나라를 추구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라며 일반적인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 다음이 문제였다. 전광훈 목사는 “내년에 4월 15일날 총선 다시하는데 이 날이 대한민국이 사느냐, 해체되느냐 결정적인 날이라고 믿고 나는 지금 기도를 빡세게 하고 있어, 여러분도 기도를 세게 하십시오”라고 말했다.

 

또 “빨갱이 국회의원들 다 쳐내버려야 돼 지금 국회가 다 빨갱이 자식들이 다 차지해서 말이야”라고 정치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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