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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5kg 감량 성공비결은 귀리? “출산 후 2달만에 ‘미스트롯’ 출연”
2019-06-11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장윤정이 두달만에 15kg를 감량했다.

사진=TV조선

장윤정이 JTBC 예능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심사위원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장윤정은 당시 출산 2달만에 방송 복귀로 화제가 됐다. 특히 15kg를 감량, 여신비주얼을 뽐냈다.

 

‘미스트롯’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기 이해 장윤정은 혹독한 체중관리를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따.

 

그는 “몸 풀고 산후조리원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미스트롯' 오디션에서 '제2의 장윤정'을 찾는다는 자막을 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 이름이 왜 나오는가 싶어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이 프로그램은 꼭 장윤정이 해야 한다는 생각에 내 의사는 묻지도 않고 출연 결정을 해놨더라”라고 밝혔다.

 

장윤정은 “녹화 날짜를 목표로 열심히 살도 빼고, 산후조리에 박차를 가하면서 무리를 해서라도 나오고 싶었다”라고 피치 못할 사정에 또 본인의 의지도 더해졌음을 전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장윤정이 2달 만에 감량에 성공한 배경으로 귀리를 지목했다. 첫째 아들 출산 당시 장윤정 측은 “종종 밥 대신 귀리를 먹어 체중을 감량했다”라고 전한 바 있기 때문. 한편 장윤정은 ‘2019 장윤정 라이브 콘서트’로 전국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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