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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슈하스코, 양고기 냄새 잡는 민트젤리 “육질은 더 촉촉해져”
2019-06-11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맛있는녀석들’ 슈하스코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코미디TV

Comedy TV 대표적인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슈하스코가 역대급 비주얼 푸드로 소개됐다.

 

‘맛있는녀석들’ 슈하스코 등장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17년에도 멤버들은 슈하스코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화제의 중심에 섰던 것은 바로 양다리. 파마산 치즈 닭다리, 브라질리언 소시지, 비프립, 양다리, 마늘 소 등심 등 다양한 고기를 한접시에 즐기는 재미가 있는 가운데 소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양다리가 눈길을 끈 것.

 

민트젤리를 가지러 갔던 유민상은 “아까 달콤했던 게 이거다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잔뜩 상기되어 민트젤리를 가져오는 유민상의 모습에 다른 멤버들도 기대를 내비쳤다. 양고기 특유의 향은 줄이고 촉촉함은 더해 고기만 먹을 때와는 또다른 느낌을 줬던 것.

 

멤버들은 각기 다른 메뉴를 베스트로 꼽았다. 김민경은 소안심과 바비큐 돼지갈비, 김준현은 피카냐(소 등심) 등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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