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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술 약속에 몰려오는 피로감…사과·마늘·호두 등 해독 작용을 돕는 간에 좋은 음식은?
등록일 : 2019-05-21 10:52 | 최종 승인 : 2019-05-21 10:52
강효진


▲간에 좋은 음식(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매일 피로감을 느낀다면 간 상태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오장 육부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간은 체내의 독소를 걸러내는 해독 기능을 가진 기관이다. 이렇든 신체 내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간은 문제가 생겨도 겉으로 증상이 쉽게 나타나지 않는 곳이다. 더욱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간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간은 해독작용 외에도 영양소를 가져와 신체에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해 간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온몸 전체가 피로에 휩싸일 수 있다. 아래 항목을 통해 간 기능에 좋은 음식과 효능 및 성분을 함께 알아보자.


▲간에 좋은 음식(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사과

사과는 대표적인 간 기능에 좋은 음식으로 해독 과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사과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는 담즙을 자극해 독소를 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에 사과는 평소 술을 많이 먹거나 야식으로 몸이 지쳐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먹으면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평소에 위장염이 있는 사람들은 빈속에 사과를 피하고 식사 후 먹어 주는 것이 좋다.


마늘

한국 음식에 빠질 수 없는 재료인 마늘은 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마늘 역시 간 해독 기능을 돕는데 이는 마늘에 함유된 알리신 성분이 간을 깨끗하고 맑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마늘은 더욱이 한국 음식의 맛을 내는데 반드시 필요한 식재료로 술을 많이 먹는 경우 마늘이 들어간 음식으로 위와 간을 달랠 수 있겠다.




▲간에 좋은 음식(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호두

호두는 간에 좋은 음식으로 많은 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이다. 호두는 딱딱하고 고소한 맛에 인기가 좋으며 효능까지 더해져 건강을 챙기는 식품이다. 특히, 호두에 함유된 아르기닌 성분은 일종에 암모니아를 없애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이에 피로감을 자주 느끼거나 집중해야 하는 학생들이 먹으며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작용을 덜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10대 암 예방 식품으로 간에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브로콜리는 간의 해독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고 지방 흡수를 막아준다. 이에 지방간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이며 꾸준히 섭취하면 간암 발병률이 낮아지는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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