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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창백해지는 등 갑작스러운 기절을 경험했다면 미주신경성 실신 의심해 보아야
2019-06-12 09:00:03
강효진
▲미주신경성 실신(사진=ⓒ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간혹 아무런 증상 없이 길거리에 쓰러지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티비에서 공연하던 배우 혹은 가수가 무대 위에서 쓰러질 때가 있다. 이러한 실신은 많은 이들을 놀래 키며 무리한 체력 소모를 원인으로 바라본다. 하지만, 이는 미주신경성 실신에 해당할 수 있다. 최근에 이유도 없이 쓰러짐을 경험해 본 환자들이 많아지면서 미주신경성 실신이 화제를 모았다. 이는 특정 질병 없이도 나타나는 증상으로 마치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처럼 놀라움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주 신경성은 최근 현대인에게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어 위험한 증상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미주신경성 실신에 대해 알아보고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최근 길거리에서 쓰러져 본 경험이 있다면 미주신경성 실신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실신의 유형에서 가장 흔한 상태로 신경 심장성 실신으로도 불린다. 이는 저혈압과 혈류가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신체적인 반응에 의한 실신이다.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

미주신경성 실신은 미주신경이 반사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는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일시적으로 실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대표적으로는 스트레스가 있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일반적으로 극심한 압박감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의식을 잃는 것이다.

 

 

 

미주신경성 실신 전조증상

미주 신경성 실신을 경험해 봤다면 전조증상을 살펴보아야 한다. 미주 신경성 실신은 스트레스로 인해 언제 어디서나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므로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위험할 수 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조증상이 있는데 땀을 심하게 흘리거나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구토할 것 같은 느낌을 받거나 얼굴이 창백해지기도 한다. 이에 미주신경성 실신 전조증상이 느껴진다면 곧바로 휴식을 취하고 전문의의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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