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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나타나는 작은 초파리·날파리…날파리 퇴치법과 날파리 생기는 이유는?
2019-06-12 09:00:03
강효진

▲날파리 생기는 이유와 퇴치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날이 따뜻해지면서 실내에 날아다니는 초파리와 날파리가 많아진다. 겨울에는 보이지 않다가 여름이 되면서 점차 심해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실내에 나타나는 날파리는 노랑초파리로 3월에서 11월 사이에 활동해 실제로 겨울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이러한 날파리를 싱크대 하수구와 쓰레기통 주변을 맴돌며 기승을 부린다. 더욱이, 날파리는 알을 낳기가 쉬워 번식이 빠르고 크기가 작아 눈에 쉽게 띄지 않는다. 날파리는 가만히 두면 기생충을 옮길 수 있고 사람에게도 좋지 않으니 빠른 시간 내에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날파리 생기는 이유와 날파리 퇴치법에 대해 알아보자.



▲날파리 생기는 이유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날파리 생기는 이유

날파리가 생기는 이유 첫 번째는 바로 음식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여름철에 과일 껍질이나 음식을 먹고 싱크대 혹은 탁자 위에 방치해두면 날파리가 생기게 된다. 날파리는 특히 단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변에 알을 낳아 번식하기도 한다. 날파리가 생기는 이유는 음식물 쓰레기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음식물 쓰레기는 바로 처리하는 것이 좋고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냉동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날파리는 밖에서 창문을 타고 들어오기도 하지만 실제로 과일에서 알이 붙어서 나오기 때문에 과일을 산 후에는 물에 충분히 씻어주는 것이 좋다.




▲날파리 퇴치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날파리 퇴치법

날파리는 한 번 생기면 순식간에 개체 수가 불어나고 몸 크기가 작아 쉽게 잡히지도 않는다. 더욱이 주변에 환경에 알을 낳기 때문에 날파리는 빠른 시간에 퇴치해야 한다. 대표적인 날파리 퇴치법으로는 음식물이 있던 곳에 커피 찌꺼기가 있다. 커피 찌꺼기는 작은 벌레 퇴치법으로 효과적인데 주변 음식 냄새를 사라지게 하는 동시에 날파리 퇴치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다.


날파리를 퇴치하는 방법으로는 집 환경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먼저 창문 방충망을 살펴보는 것이다. 이는 가장 기본적인 날파리 퇴치법으로 동시에 다른 벌레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방충망에 구멍이 있지는 않는지 확인 후 보수를 통해 날파리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을 막아야 한다. 더욱이 창틀 밑에 구멍이 있지는 않는지 추가 확인을 통해 날파리를 퇴치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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