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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자라섬·남이섬·아침고요 수목원 등 가평 가볼만한 곳과 먹거리 총정리
2019-06-11 09:00:03
강효진


▲가평 가볼만한 곳(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5월이 지나가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주말 나들이를 떠나고자 한다. 특히, 낮에는 30도가 넘어가면서 여름이 느껴지기 시작했고 이에 이른 휴가를 떠나고자 하는 것이다. 여름에는 피서지로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이른 휴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바다가 없어도 가볼 만한 곳으로 인기를 끄는 도시가 있다. 바로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경기도 가평이다. 가평은 서울에서 한 시간 안에 도착이 가능하면 휴가를 위한 계곡과 숲이 많아 전 연령대에게 인기가 좋다. 더욱이, 가평에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고 자연과 캠핑을 좋아한다면 안성맞춤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가볼 만한 곳을 살펴보고 5월이 가기 전 나들이를 떠나보자.



▲가평 가볼만한 곳 추천(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자라섬

가평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관광명소는 바로 자라섬이다. 자라섬은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섬으로 청평댐이 생기면서 만들어진 섬이다. 자라섬은 남이섬과 가까운 위치 선상에 있다. 자라섬은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더욱이, 주변에는 잔디가 깔린 넓은 광장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며 캠핑을 떠나는 여행객들에게도 최적의 장소이다. 또한, 자라섬에서는 매해 자라섬 국제재즈 페스티벌이 열리며 많은 여행객들이 음악을 즐기기 위해 자라섬을 방문한다.



▲가평 가볼만한 곳(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남이섬

봄만 되면 인파가 몰리는 가평 관광지가 있다. 바로 각종 영화와 드라마로 해외에서까지 인기가 많은 남이섬이다. 남이섬은 벚꽃 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며 매년 많은 인파가 봄나들이를 가기 위해 반문하는 곳이다. 더욱이, 남이섬 안에는 짚라인, 레저, 식당, 카페 등 찾아오는 여행객들을 위해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봄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꼭 가볼 만한 곳으로 추천한다. 이외에도 남이섬에서는 자전거 대여, 놀이기구, 동물원 등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가평 가볼만한 곳(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가평 레일 파크

가평에는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 경춘선을 살펴볼 수 있는 관광지가 있다. 바로 가평 레일 파크다. 가평은 이전에 경춘선 기차가 운영되어 기차 노선을 가지고 있었지만 전철이 개통되면서 기찻길만 남은 상태이다. 가평 레일 파크는 이러한 사용되지 않는 기찻길에 설치된 관광지다. 레일 파크를 타게 되면 북한강 철교와 경강역 주변을 살펴볼 수 있으며 약 한 시간 반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 가평 레일 파크는 경춘선 레일을 따라 이동하며 옛 풍경을 바라볼 수 있으므로 꼭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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