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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모링가 등 탁월한 효능으로 먹기만 해도 건강관리가 되는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 정리
2019-06-12 09:00:03
강효진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와 모링가(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20대에는 어떻게 해도 건강하던 몸이 30대가 되면 급격히 체력 저하가 온다. 더욱이, 달고 짱 야식을 시켜 먹는 문화에 점점 더 위에 염증이 나타나는 환자가 많아진다. 이러한 밤 문화는 많은 이들이 늦게까지 술을 먹고 잠에 들면서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염증 증상으로 이어질 때가 있다. 이러한 가벼운 염증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건강을 신경 써야 할 시기다. 작은 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면역력이 약하고 이는 나중에 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사가 중요하다. 아래 항목을 통해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고 식습관에 변화를 주자.


염증은 체내에 반복적으로 나타나 나중에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어 미리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염증은 급성 염증과 만성 염증으로 나뉘는데 급성염증은 미생물의 침입이나 외상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을 급성 염증이라고 한다. 반면, 만성염증은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는 염증을 말한다. 이는 신체가 건강을 회복하는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 노니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노니

인도 뽕나무 혹은 치즈 과일이라 불리는 노니는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니는 열대 식물이고 일 년 내내 자란다. 노니는 감자 모양의 열매를 맺는데 이 열매의 안쪽은 하얀색을 나타낸다. 노니는 날것이 아닌 씨앗이나 열매를 말리고 갈아서 차나 주스로 먹을 수 있다. 노니에는 세로토닌 성분이 풍부해서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이다. 이는 염증을 억제하고 항산화 역할을 한다. 이에 만성 염증에 좋을 뿐 아니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노화를 방지해준다. 이외에도 노니는 함맘 작용을 하고 몸속에서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평소에 두통이나 생리통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몸속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로감을 낮춰주는 노니를 섭취해보는 것이 좋겠다.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 모링가(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모링가

만성염증에 좋은 또 다른 음식으로는 잘 알려진 모링가가 있다. 이는 일 년에 10미터까지 자라나는 식물로 아프리카에서 재배되며 만성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되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모링가는 잎사귀와 줄기에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고 아미노산, 카로 테니 오 등의 성분으로 영양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모링가는 다양한 부위를 사용이 가능하고 만성 염증에 특히 좋은 음식으로 사용되어 왔다. 모링가는 플라보노이드 오 사포닌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항산화 기능을 하고 만성 염증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이에 반복적인 염증으로 건강 관리가 시급하다면 만성 염증에 좋은 음식인 모링가를 섭취해 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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