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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불면증 나타나는 40대 중년 여성들의 고민…여성 갱년기 증상 및 갱년기에 좋은 음식 총정리
2019-06-12 09:00:03
강효진

▲여성 갱년기 증상(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40대가 되면 여성의 몸에는 변화가 찾아온다. 마치 하루 종일 몸이 뻐근하며 기분이 우울하기도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한다. 이는 여성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 여성 갱년기 증상이다. 갱년기는 폐경이라 불리는 기간을 뜻하는데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노화가 지속되면서 배란과 여성호르몬의 분비다 중단되고 약 1년간 생리를 하지 않는 무월경 기간이다. 갱년기가 되면 무월경 증상과 더불어 다양한 여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는 여성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로 건강하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래 항목을 통해 여성 갱년기 증상을 알아보고 갱년기 여성에게 좋은 음식을 함께 알아보자.



▲여성 갱년기 증상(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성 갱년기 증상

여성이 40대를 넘어 생리를 하지 않는 갱년기에 다다르면 다양한 신체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일반적으로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나타나는데 이르면 40세 이전에 발생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증상으로는 여성 호르몬 분비 중단으로 집중력이 저하되거나 비뇨 생식기계 질환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우울증이 동반되며 동시에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듯한 갱년기 증상을 중년 여성들에게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여성 갱년기에는 만성피로를 느껴 체력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더욱이, 40대가 되면 여성의 생식기 질 안쪽에서 건조함이 느껴지고 이러한 질 건조증은 부부의 성관계에 문제가 되어 스트레스가 되기도 한다.



▲여성 갱년기 증상 극복하는 방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성 갱년기 극복하는 방법

여성에게 갱년기가 찾아오면 호르몬이 감사하면서 정신적이 스트레스가 동반되고 불면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여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때는 무엇보다 혼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주변인이나 가족들에게 여성 갱년기 증상에 대해 알리고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다. 이에 가족들의 힘이 여성의 갱년기 극복에 가장 좋은 방법이며 여성의 우울증이 지속되는 것을 방지한다.



▲여성 갱년기 증상에 좋은 음식(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여성 갱년기 증상에 좋은 음식

중년 여성이 되면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때 음식을 통해 부족한 여성호르몬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음식 중에는 이소플라본 성분을 가진 음식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여 여성 갱년기 증상에 도움이 된다. 평소 흔하게 먹는 음식이 콩으로 만들어진 음식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으며 칡이나 석류 등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식품을 먹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갱년기 증상에 좋은 음식이라 하여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부작용이 나타나거나 영양소 밸런스가 깨질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고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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