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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을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이 필요하다면? 강화도 가볼만한 곳에서 드라이브 즐기기
2019-06-12 09:00:03
강효진

▲강화도 가볼만한 곳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매일 팍팍한 일상에 답답함을 해소하기 위해 드라이브를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수도권 근교에서 드라이브 코스를 찾는다면 짧은 시간에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인천에 위치한 강화도다. 강화도는 수도권에서 거리가 가까워 언제든 가볼 만한 곳이다. 더욱이, 강화도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하고 서울과는 풍경이 달라 잠시만이라도 도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다. 강화도는 산과 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 근처에 바닷가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곳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강화도 가볼 만한 곳을 알아보고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준비해보자.



▲강화도 가볼만한 곳 동막 해변(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동막 해변

마침 빡빡한 도시 생활이 지겨워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고 싶다면 강화도에 가볼 만한 곳이 있다. 동막 해변은 인천 강화군에 위치해있으며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동막 해변은 거리가 멀지 않아 일몰을 보기 위해 저녁시간에 특히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며 갯벌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평일 저녁 답답함에 바닷가가 보고 싶다면 강화도 가볼 만한 곳인 동막 해변에서 여유로움을 즐겨보자.



▲강화도 가볼만한 곳 전등사(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전등사

사찰 구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성맞춤 가볼 만한 여행지가 있다. 바로 강화도에 위치한 전등사다. 전등사는 가장 오래된 사찰로 조선 중기 건축물 중 으뜸으로 알려졌다. 전등사는 화려함과 옛 시대의 건축 공예를 함께 살펴볼 수 있어 한국의 역사와 건축에 관심이 있다면 반드시 가볼 만한 곳이다. 더욱이, 전등사 주변에 놓여 있는 화려한 지붕 장식과 동물 및 연꽃 조각을 볼 수 있으며 벌거벗은 여인상인 나부상을 볼 수 있다. 벌거벗은 여인상은 전등 상의 처마 아래 네 모서리마다 위치한 조각상이다. 이는 도망친 여인을 조각한 것으로 죄를 씻게 한다는 뜻이다.



▲강화도 가볼만한 곳 낙조마을(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장화리 낙조마을

강화도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길이라면 석양을 보기 위해 꼭 가볼 만한 곳이 있다. 이는 장화리 낙조마을로 강화도에서 잘 알려진 해넘이 명소다. 특히, 낙조 풍경과 함께 일몰을 담기 위해 많은 여행객들이 저녁 시간만 되면 몰리는 곳이다. 장화리 낙조마을은 더욱이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위치 탓에 매주 주말마다 사람이 붐비며 드라이브를 하면서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볼 수 있는 명소 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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