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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다음 악녀는 ‘태양의 계절’ 윤소이?
2019-06-05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승연 다음 악녀는 윤소이?

사진=KBS

31일 마지막회 방영을 앞둔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후속으로 ‘태양의 계절’이 방송된다.

 

‘태양의 계절’ 첫 방송은 오는 6월 3일. 최근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오창석이 출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왼손잡이 아내’ 방송 전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차 티저에는 오창석의 사고가 암시되고, 이후 180도 달라진 연인 윤소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중에서 오창석은 김유월, 윤소이는 윤시월 역을 맡아 행복한 결혼생활을 그린다. 그러나 어둠의 그림자가 끝을 모를 나락으로 빠지게 된다고.

 

양지그룹 창업주 장월천(정한용)의 “내 손주는 제국의 왕이 될걸세”라는 비장한 목소리에 이어 최태준(최정우)과 임미란(이상숙)은 김유월의 사고를 언급하는 듯한 대화를 나눴다. 여기에 최광일(최성재)은 윤시월을 향한 탐욕을 드러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오는 6월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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