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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시작되는 6 월 연인 필수 데이트코스로 부산 가볼만한곳을 소개한다
2019-09-23 19:18:44
허서윤


▲부산 가볼만한곳을 소개한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던 봄 날씨가 지나고 더위가 시작되는 6월이 다가온다. 6월 가볼만한곳으로 부산을 소개한다. 부산은 서울보다는 다소 더운 날씨로 6월부터 무더위가 찾아온다고 한다. 멀고도 가까운 부산은 연인들의 필수 여행지로 꼽히기도 한다. 역동적인 부산의 느낌은 지친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부산 가볼만한곳으로 선정된 데이트 필수 코스를 소개한다.




▲미로처럼 얽힌 골목이 아름다운 마을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흰여울문화마을

부산 영도구 영선동에 위치한 흰여울 문화마을은 연인들이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꼽히기도 한다.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등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흰여울 문화마을은 예술의 마을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2011년 폐가를 리모델링하여 만들어진 이곳은 지역의 예술가와 구민들이 모여 새롭게 단장한 곳이다. 수많은 계단과 미로처럼 얽혀있는 마을 골목길은 마치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절영해안산책로를 따라 해안가를 산책할 수 있는 이곳은 부산 바다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는 이색적인 명소다.




▲야경이 아름다운 수변공원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청학수변공원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청학수변공원은 부산 현지인들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곳이다, 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저녁 데이트 코스로 자리잡은 곳이기도 하다. 부산항 대교를 바로 밑에서 볼 수 있어 야경이 아름다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밤이 더 아름다운 청학수변공원은 색색이 변하는 부산항 대교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더운 여름밤 부산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곳이다.


죽성성당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위치한 죽성성당은 실제 성당은 아니다. 드라마 드림의 세트장으로 사용된 죽성성당은 내부에는 들어갈 수 없게 되어있다. 커플 사진을 찍는 곳으로 유명한 죽성성당은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커플 사진 외 웨딩 사진 촬영지로도 유명한 죽성성당은 지난 2016년 태풍으로 인해 일부 손실돼 재건 공사를 거쳐 재개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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