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쉽게 전염되는 간염 바이러스…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A형 간염 증상 및 원인과 예방법은?
2019-06-12 09:00:03
강효진

▲A형 간염 증상(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최근 들어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바이러스 간염이 있다. 바로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A형 간염이다. A형 간염은 국내에서 점차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되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간혹 A형 간염에 걸렸을지라도 증상이 심하지 않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A형 간염이 초반에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여 병원을 찾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A형 간염을 일찍이 치료를 받지 않으면 통증이나 구역 감히 나타나고 간 효소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아래 항목을 통해 A형 간염 증상과 치료에 대해 알아보자.



▲A형 간염 증상 및 원인(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A형 간염이란?

A형 간염은 이름과 같이 간에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나타나는 질병이다. 간염 바이러스는 한 번 감염이 되어 치료받지 않을 경우 간세포에 염증을 유발한다. 더욱이,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되기 때문에 쉽게 전염이 될 수 있어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A형 간염 증상 및 예방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A형 간염 증상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걸리게 되면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A형 간염 증상으로는 감기와 같은 고열이 나타난다. 마치 몸살감기에 걸린 듯한 증상으로 감기로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A형 간염 증상은 감기약으로 완화되지 않는다. 이어 또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 색이 짙어지는 증상이 있다. A형 간염을 증상이 심할 경우에 식욕이 감소하고 근육통에 시달릴 수 있다. A형 간염 증상이 나타나고도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간에 생긴 바이러스로 인해 간이 손상되는 경우도 있다. 이에 반드시 입원해 A형 간염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A형 간염 전염 및 백신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A형 간염 전염

A형 간염은 장속에 잠복하고 있다가 다른 물체나 음식에 의해 전염이 된다. 특히, 자주 씻지 않는 손에 의해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으며 음식을 나눠 먹거나 어패류에 의해서도 전파될 수 있다. A형 간염이 전염되고 나면 곧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A형 감염에 걸리게 되면 평균 28일 정도의 잠복기가 나타난다. 이 시기가 지나면 A형 간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전까지 증상을 모르고 있어 오히려 전염 주체로 활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어 A형 간염은 증상이 나타나기 직전에 가장 전 염력이 강해 빠른 시일 내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