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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6월 3일 첫방송…윤소이, 오창석 어쩌고 재벌가 며느리로?
2019-06-06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왼손잡이 아내’ 후속 ‘태양의 계절’에 이목이 집중됐다.

 

31일 KBS 2TV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후속 편성된 ‘태양의 계절’에 이목이 집중됐다.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간느 반전 멜로 드라마.

 

후속인 '태양의 계절'은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인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극중 김유월(오창석)의 연인이었던 윤시월(윤소이)가 양지그룹에 인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광일(최성재)의 비서였던 윤시월이 어떻게 재벌가 며느리가 된 것일까? 제작진에 따르면 윤시월과 최광일은 결혼에서 출산까지 속전속결로 이루어 진다고. 이처럼 ‘태양의 계절’은 방송 시작 전부터 속도감 있는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6월 3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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