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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나이, ‘올인’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15년 지나도 ‘변한 게 없네’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한지민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수목드라마 ‘봄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한지민의 나이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졌다.

사진=드라마 '올인'

한지민 나이는 올해로 38살.(1982년생) ‘봄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정해인과는 여섯 살 차이가 난다. 그러나 ‘봄밤’ 극중에서는 한지민과 정해인이 동갑내기로 등장, 친구로 발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민이 나이가 어린 상대 배우와 연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JTBC ‘눈이 부시게’에서는 띠동갑인 남주혁과 애틋한 멜로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29살 박형식과는 9살 차이가 난다.

 

그러나 이런 나이차를 무색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한지민의 초동안 미모. 한지민은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에서 민수연(송혜교)의 청소년기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좋은사람’에서 주연급으로 뛰어올라 지금까지 톱스타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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