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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이수나 의식불명 상태에 한숨 “고려대 법대 출신…대단한 분”
2019-06-03 09:00:02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수나와 신충식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TV CHOSUN ‘마이웨이’ 29일 방송에는 이수나의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는 신충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신충식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수나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실제 부부로 오해를 받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바 있었다.

 

드라마에서 20년간 부부로 지낸 두 사람은 종영 후에도 연락을 하며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수나가 갑작스럽게 고혈압으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지나게 되며 신충식의 시름 역시 깊어졌다.

 

제작진이 건넨 ‘전원일기’ 시절 사진에 신충식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그 당시에 이수나씨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출신이었다. 그런데다 미인이라서 대단했다.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여자 뿐 아니라 남자들도 (부러워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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