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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 가볼만한곳 추천 , 여수 가볼만한곳 , 여수 여행코스 추천 등 여수 곳곳에 숨은 여행지 소개
2019-06-26 11:02:28
허서윤



▲여수는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하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여수는 지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가 개최되면서 이후로도 꾸준하게 사랑받는 여행지로 꼽힌다. 여수는 아름다운 바다와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등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여수 특산물,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맛집 등은 연인 혹은 가족 누구와 방문해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6월 이른 여름휴가를 여수로 계획한다면 여수 맛집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여행코스 등을 주목하자


여수 오동도

여수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은 오동도는 여수시 수정동에 위치한다. 오동도는 섬 모양이 오동잎을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으로, 오동도는 실제 오동나무가 많다고 알려졌다, 오동도 안에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나무 꽃이 피는 시기에는 많은 이들이 동백나무를 보기 위해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오동도는 동백나무, 오동나무 외 대나무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해안가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오동도를 여유롭게 구경하기 위해서는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만성리해수욕장은 검은모래로 유명하다(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여수 검은모래해변(만성리해수욕장)

여수 검은모래해변으로 알려진 만성리해수욕장은 여수 동부 해안에 위치한다. 넓은 규모의 모래해안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검은색 모래로 된 해수욕장이다. 검은모래해변이 된 이유는 중생대의 퇴적암이 부서져 만들어진 모래로 검은색을 띤다고 한다. 특히 검은모래해변의 모래는 크기가 큰 편에 속해 몸에 묻어도 쉽게 떨어진다고 알려졌다. 여수 검은모래해변은 해송과 해안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아직까지도 많은 여행객이 여수 검은모래해변을 보기 위해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사실 일제강점기에 개장된 검은모래해변은 현재 낡은 시설과 관리부실로 점차 제 모습을 잃어간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수 해양레일바이크

여수하면 떠오르는 것이 해양레일바이크일 것이다. 여수 여행코스에 빠지지 않고 꼽히는 여수 해양레일바이크는 바닷바람과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체험이다. 6월 여행지로 맞춤은 여수 해양레일바이크는 덥지 않은 날씨와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안가 코스를 지나오는 경험은 잊지 못할 것이다. 50여 대의 레일바이크로 대기시간이 단축된다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여수 해양레일바이크는 약 3.5km 구간이 해안 철길 위에 설치돼 여수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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