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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때문에 괜스레 걱정되는 간 건강…브로콜리·아몬드·시금치 등 간에 좋은 음식 알고 관리하기
2019-06-12 09:00:03
강효진

▲(사진출처=ⓒ )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신경 써야 하는 질병이 있다. 바로 간암이다. 간은 몸속에 들어오는 술을 해독작용하는 역할을 하는 장기다. 특히, 간에는 질병이 생긴다 하여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이러한 침묵하는 특성으로 우리나라에서 현재 암 발생률 5위를 차지하는 암으로 평소 건강 관리를 통해 간암을 예방해야 한다. 간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술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간에 좋은 음식을 통해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아래 항목을 통해 간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



▲간에 좋은 음식 브로콜리(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간에 좋은 음식으로 미국 국립암 연구소에서 발표한 10대 암 예방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먼저 간의 해독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독소 배출을 활발해지고 반면 지방을 흡수는 막아 주어 이로운 역할을 한다. 브로콜리를 꾸준히 섭취하는 경우 간암 발병률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콜리는 조리 방법을 다양하게 해 섭취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굽거나 볶음 음식에 잘 어울리며 뜨거운 물에 데쳐서 초고추장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간에 좋은 음식 아몬드(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아몬드

아몬드는 간에 좋은 음식으로 하루에 적정량을 먹으면 간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간 기능이 약한 사람들에게 좋고 지방이 흡수되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아몬드의 칼로리가 낮지 않으니 하루 권장량만을 섭취하는 게 좋고 꾸준히 먹어주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간에 좋은 음식 시금치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시금치

푸릇푸릇 한 잎사귀에 볶음과 국거리 재료로 활용되는 채소가 있다. 간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한식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시금치다. 시금치는 쓴맛이 없고 다른 식재료와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에 좋은 음식이다. 특히, 시금치는 항상화제가 풍부해 간이 손상을 입법을 때 재생과 회복에 도움이 되며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로 간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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