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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의 남해바다와 함께 떠나는 남해여행 , 남해 가볼만한곳으로 남해 독일마을 , 남해 보리암 , 남해양떼목장 등
2019-06-26 11:02:28
허서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남해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아름다운 남해로 여행을 계획했다면 주목하자. 아름다운 에메랄드빛의 바다를 자랑하는 남해는, 해안도로를 따라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남해해안도로에서 바라보는 남해바다는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남해는 아름다운 풍경처럼 남해 가볼만한곳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남해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남해 독일마을 남해 보리암 남해 양떼목장을 소개한다.





▲남해 독일마을은 남해 명소로 꼽힌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남해 독일마을

남해 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남해 독일마을일 것이다. 남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남해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들이 귀향해서 만들어진 마을로 유명하다.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남해 독일마을은 드라마에 촬영지로 소개되면서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남해 독일마을에서는 한국에서 보기 힘든 집의 모양과 함께 독일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어서 최근 많은 여행객이 방문한다고 알려졌다. 남해 독일마을은 10월에는 축제가 열려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풍성하다.또한 남해 독일마을 내 숙박시설이 있어 이용 가능하다고 하니 남해를 여행할 계획이 있다면 남해 독일마을을 추천한다.





▲남해 보리암은 일출로 유명하다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남해 보리암

남해 보리암은 경남 남해 상주면에 위치한다. 금산에 있는 보리암은 3대 관세음보살의 성지로 유명하다, 특히 일출 명소라고 알려져 일출을 보기위해 많은 여행객이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이성계가 보리암에서 기도 후 산신의 힘을 받아 조선을 건국했다 한다, 보리암에서 내려보는 남해의 절경은 최고를 자랑한다. 남해의 산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리암은 약 1시간 정도 올라가야 만날 수 있다, 길이 험하진 않지만 꽤 걷기 때문에 운동화 등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남해 양떼목장 (상상양떼목장, 편백숲)

남해 양떼목장은 10만 평의 넓은 초지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남해양떼목장인 상상양떼목장 혹은 편백숲이라 불리는 이곳은 지난 20175월 공식 개장한 곳이다.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이곳은 피톤치드를 생성하는 편백나무 등 여러 나무가 10만 평 초지를 채우고 있다. 편백나무에서 생성하는 피톤치드는 머리를 맑게 하고 피부질환을 완화시켜 준다고 알려졌다. 바쁜 일상생활에 지쳐 몸과 마음이 힘들다면 남해 양떼목장에 방문해 힐링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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