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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연대기’ 인물관계도, 꼭 알아야 하는 3부족 구도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아스달연대기’ 인물관계도만큼 중요한 부족구도가 눈길을 끈다.

 

올해 tvN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아스달연대기’가 1일 첫 방송된 가운데 인물관계도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스달연대기’ 측은 주인공 4인의 대립구조와 함께 부족 인물관계도를 공개한 바 있다. 아스달에 공존하고 있는 3대 부족의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 여기다 ‘아스달연대기’가 파트 3으로 이루어져 있어 자칫 흐름을 놓친다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다.

 

타곤(장동건)이 속한 새녘족은 산웅(김의성)을 중심으로 대칸부대 최고 전사 무백(박해준), 단벽(박병은) 등이 포진해 있다. 특히 산웅은 타곤의 아버지이자 부족 연맹장을 맡고 있다.

 

태알하(김옥빈)의 아버지인 미홀(조성하)를 부족장으로 하는 ‘해족’의 주요인물은 시녀 해투악(윤사봉), 필경사 해흘립(배기범) 등이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흰산족’은 대제관이자 부족장인 아사론(이도경)을 중심으로 은섬의 엄마인 아사혼(추자현)과 흰산족의 원로 아사사칸(손숙) 등이 절대적인 정치 행위인 제사를 관장하는, 신비로운 힘을 가졌음을 시사하고 있다.

 

은섬의 아버지 라가즈(유태오)는 ‘뇌안탈’에 속해있다. 또 씨족장이자 탄야의 아버지인 열손(정석용), 씨족 어머니 초설(김호정) 등이 있는 이아르크의 ‘와한족’은 아스달 3대 부족과 대립 관계를 형성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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