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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유호철 여친 박소정, 바람 의심하고 범행계획? “개인정보 이용해 행방 확인”
2019-06-02 00:19:31
김지해

유호철씨 사망 전날 박소정씨가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유호철씨가 사망하기 전날, 박소정씨(가명)가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셨다는 정황이 밝혀졌다.

 

유호철씨의 사망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은 경찰은 박소정씨가 고인의 금융거래 정보 등을 공유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한 사건 전날 밤 유흥업소에서 늦은 새벽까지 술을 마신 것이 파악됐다.

 

박소정씨는 술자리가 길어지는 가운데도 그날 밤, 유호철씨가 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개인정보를 이용해 확인한 정황이 있었다. 경찰은 박소정씨가 유호철씨의 행방을 확인한 후 나쁜 마음을 먹은 건 아닌지 생각했다.

 

경찰관계자는 “피해자가 유흥주점이라든지 그런 유흥 쪽에 빠졌다 그래서 나(박소정) 말고 다른 여자하고의 어떤 그런 게 있었다라는 그런 의심을 피의자가 했다라고 저희는 판단을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아, 그러니까 일종의 질투”라고 반문하자 경찰관계자는 “네, 배신감 그런 일종이겠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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