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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송로 버섯을 즐길 수 있는 방법…감자튀김·짜장라면·스테이크 등 트러플 오일을 이용한 음식 레시피 총정리
2019-06-12 09:00:03
강효진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트러플 오일 및 송로버섯(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의 먹방으로 화제가 된 음식이 있다. 바로 고급 요리에 주로 사용되는 트러플 버섯 향이 나는 트러플 오일이다. 화사는 영상 속에서 트러플 오일에 자장 라면을 볶았고 이에 많은 화제가 됐다. 이전부터 트러플 오일은 각종 음식에 사용되어 풍미를 살리는 역할을 해왔다. 특히, 고급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스테이크나 백종원 감자튀김 등 모두 트러플 오일을 사용해 향기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 트러플은 흙에서 나는 송로버섯을 의미하며 높은 가격에 쉽사리 구매할 수 없는 제품이다. 하지만, 트러플 오일은 이러한 송로 버섯의 향을 내는 동시에 적당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아래 항목을 통해 트러플 오일 레시피와 트러플 오일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화사 트러플 오일 짜장라면 레시피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트러플 오일이란?

트러플 오일은 세계 3대 전미라 불리는 송로버섯이 첨가된 오일이다. 트러플 오일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처럼 제조되며 음식에 뿌리면 강한 트러플 향임 난다. 트러플 오일은 향이 강하기 때문에 몇 방울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트러플 오일에 들어가는 송로버섯은 땅속에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버섯으로 쉽게 구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트러플 오일에 사용되는 송로버섯은 향이 강해 가루를 내서 음식에 사용한다.




▲트러플 오일 효능 및 레시피(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트러플 오일 짜장라면 레시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트러플 오일 짜장 라면 레시피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먼저 짜장라면을 레시피를 따라 제조하고 마지막으로 트러플 오일을 부어 섞어주면 완성이다. 짜장 라면을 끓일 때는 물을 모두 버리기보다는 남겨서 잔 불에 라면을 볶아주는 것이 좋다. 또한, 과하게 트러플 오일을 사용하는 경우 향기가 강해지기 때문에 한두 방울만 이용해서 조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트러플 오일을 이용한 레시피 감자튀김(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트러플 오일을 이용한 레시피

트러플 오일은 소화 장애가 있는 경우 좋은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음식의 풍미를 살리는 데 있어서 최고의 식재료로 칭해진다. 이에 트러플 오일을 이용한 레시피로는 감자튀김, 스테이크, 리조또 등이 있다. 감자튀김을 튀겨낸 뒤 트러플 오일을 뿌리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스테이크와 리조또에 첨가하면 더욱 깊은 맛과 동시에 재료의 맛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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