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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끈질긴 생명력으로 살아남은 꿀벌벌통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준 벌집이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프랑스는 물론이고 세계인을 안타깝게 만든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관한 문제가 등장했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 15일.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프랑스인들만의 아픔이 아닌 전 세계인들에게 큰 상실감과 충격을 아껴준 사건이었다.

 

제작진은 이날 지붕을 전소시킬 정도로 컸던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무사히 살아남은 것이 있다고 말했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를 뉴스로 지켜본 MC들은 저마다 정답을 유추하며 가시면류관, 왕관, 새집 등을 언급했다.

 

하지만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 살아남은 것은 놀랍게도 벌집으로 전해졌다. 프랑스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앞서 벌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도시의 랜드마크 지붕에 벌집을 설치했고,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서도 놀라운 생명력으로 살아남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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