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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코 세웠을 뿐인데? "수술한 줄 알았네" 남편도 못 알아봐
등록일 : 2019-06-03 23:04 | 최종 승인 : 2019-06-03 23:04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김하늘이 코를 세웠다.

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는 남편 권도훈(감우성)을 유혹하기 위해 코를 높이는 등 변장을 하는 이수진(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진은 권도훈을 유혹해 유책사유를 만들어 이혼을 할 생각이었다. 때문에 특수분장 사업을 하는 동생의 힘을 빌려 코를 세우고 변장을 해 권도훈에게 접근했다. 장례식장에 있던 권도훈이 술을 마실 것을 알고 대리기사로 접근한 것.

 

술기운 때문인지, 이수진이 코를 세웠기 때문인지 권도훈은 실제로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수진은 계속해서 권도훈과 관계를 이어가야 하기 때문에 고의로 사고를 일으켰다. 권도훈은 끝내 눈치채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한편 방송이 끝난 후 앞뒤 내용을 모르는 시청자들은 김하늘 코가 달라진 것에 놀라 포털사이트에 검색을 하는 등 헤프닝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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