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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떠나기 좋은 강릉여행, 연인 손 꼭 잡고 떠나는 강릉, 강릉 가볼만한곳, 강릉 먹거리 추천
등록일 : 2019-06-04 11:44 | 최종 승인 : 2019-06-04 11:44
허서윤

[리서치페이퍼=허서윤 기자]

▲6월에 떠나기 좋은 강릉 여행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연인 손 잡고 어디론가 떠나기 좋은 6월. 6월 여행지로 특히 좋은 곳은 강릉일 것이다.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과 너무 덥지 않은 기온은 떠나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에메랄드빛 바다는 일상생활에 지친 심신을 달래 준다. 강릉은 볼거리와 먹거리로 가득한 곳으로 국내 여행지 추천으로 자주 꼽히는 곳이기도 하다. 커플들의 필수 데이트코스로 꼽히는 강릉, 강릉 가볼만한곳과 강릉 먹거리 등 강릉의 숨은 명소를 소개한다.


주문진 영진해변, 주문진 방파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이곳은 사진을 남겨야 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영진항 근처에 있는 이곳은 조용하고 깨끗한 것이 특징이다. 물론 드라마에 소개되면서 방문객이 늘긴 했지만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곳이다. 영진해변을 바라보고 줄지어 늘어선 횟집과 여러 상점은 바다를 보고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사근진해변

경포도립공원에 속해있는 이곳은 경포해변과 붙어있다. 해변의 소나무숲은 뜨거운 햇볕을 막아 그늘을 만들어주며 이곳에 텐트를 치고 해수욕을 즐긴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별도의 야영장과 오토캠핑장은 강릉에서 추억을 쌓기 좋은 곳이다.


경포호

경포해변 앞의 위치한 경포호는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봄에 피는 벚꽃 관광 명소로 유명한 경포호는 사계절 각각의 매력을 자랑한다. 경포해변과 가까워 경포해변을 들리는 관광객은 빠지지 않고 들리는 필수 코스로 낮과 밤 모두 아름답다. 밤에는 호텔의 불빛과 가로등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야경을 만들어낸다.



▲다양한 수산물을 즐기기 좋은 주문진수산시장 (사진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강릉 주문진수산시장

강릉 주문진수산시장은 지난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이다. 주문진수산시장은 종합시장, 건어물시장, 회센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사한다. 주문진수산시장은 신선한 회를 먹을 수 있어 주문진수산시장을 들리기 위해 강원도 여행을 하는 관광객도 있을 정도다. 갓 잡은 생선과 오징어를 비롯해 여러 수산물은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주문진수잔시장 주변으로는 여러 포장마차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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