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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치킨도 바삭하게 되살리는 에어프라이기…오징어구이·감자튀김 등 에어프라이어 요리 추천 레시피
2019-06-04 16:15:09
강효진



▲에어프라이어 치킨 요리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자취생과 주부들 사이에 화제를 모은 조리 도구가 있다. 바로 바삭하게 모든 식재료를 튀기고 구워주는 에어프라이어다. 에어프라이어는 냉동식품, 육류, 해산물 등 다양한 식재료를 조리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더욱이, 집에서는 만들어 먹기 어려운 음식을 간편하게 조리할 수 매일 저녁밥을 고민하는 자취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특히, 아이들 간식을 만들기에 적합한 에어프라이어는 감자튀김, 치킨, 삼겹살, 새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음식을 선사한다. 아래 항목을 통해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에어프라이어 요리 버터 오징어 구이 만드는 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버터 오징어 구이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은 바로 버터 오징어다. 버터 오징어 구이는 일반적으로 직접 발라 굽거나 술집 안주로 자주 찾는 음식인데 집에서는 만들기가 어렵다. 하지만, 에어프라이어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음식이다. 먼저 버터와 설탕, 파슬리를 섞어 준비한다. 버터는 냉장 보관했다면 녹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사용할 만큼 덜어 녹여주는 것이 좋다. 이에 준비한 오징어에 버터를 발라 준다. 준비한 오징어를 에어프라이어 기계에 넣고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 이후 160도에 맞춰서 오징어가 15분간 구워질 수 있도록 설정한다. 시간이 되면 에어프라이어 요리 버터 오징어 구이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요리 감자칩과 감자튀김 만드는 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감자칩&감자튀김


에어프라이어 기계를 샀다면 반드시 해볼 만한 요리가 있다.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감자칩과 감자튀김이다. 먼저 감자칩은 전용 감자 채칼을 이용하여 감자칩 모양으로 슬라이스해준다. 이어 물에 20분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빼고 식용유 소금 후추를 뿌려주고 에어프라이어에 넣는다. 170도 온도를 설정하고 30분간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해 주면 바삭한 감자칩이 완성이다. 반면, 감자튀김은 냉동식품을 이용하여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할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냉동 감자튀김을 바삭하게 튀겨주어 짧은 시간 안에 감자튀김을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 요리 후라이드 치킨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후라이드 치킨


에어프라이어의 대표적인 요리는 바로 먹다 남은 치킨을 살려내는 것이다. 치킨은 양이 많아 많은 자취생들이 다 먹지 못하고 냉장고로 직행하게 되는데 다음날 일어나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을 다시 돌려주면 방금 시킨 것처럼 따뜻하고 바삭한 치킨이 완성된다. 또한, 에어프라이어로 치킨을 직접 요리할 수 있는 데 생 닭을 구매해 먹기 좋게 잘라 소금과 후추에 절여 우유에 담가둔다. 이어 살에 칼집을 내고 녹말가루에 묻혀 에어프라이어 속에 넣는다. 생 닭은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에어프라이어로 치킨 만들기 위해서는 190 정도에서 40분 정도 조리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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