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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나이, 노화 지적에 “내 나이 정확히 인지하며 살고 있다”
2019-06-05 22:04:46
김지해

임수정이 나이를 둘러싼 일부의 지적에 당당한 반박으로 화제가 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가 첫 방송된 가운데 방부제 미모 임수정의 나이에 시선이 모아졌다.

 

임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41살이 됐다.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던 만큼, 언제나 임수정 뒤에는 ‘동안스타’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러나 임수정은 나이를 둘러싼 지나친 관심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2017년 임수정은 화장기 없는 얼굴을 SNS에 공개했다. 이후 노화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임수정은 “일상에서 저는 화장하는 것을 즐기는 편은 아니에요 물론 중요한 일이 있는 날에는 합니다 특히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때는 대단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요”라고 적었다.

 

더불어 “하지만 보통의 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이 정도가 최선이에요 민낯이 자신있는 것도 아니어서 저도 더 예쁜 모습으로 올리면 좋겠습니다만 몸 상태의 작은 변화도 얼굴에서 표현이 되는 나이가 시실인데 어쩌겠어요 하하”라고 전했다.

 

이어 “저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미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엄마이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거죠 다만 저는 그녀와 다른 길을 선택해서 살고 있는 것일 뿐이지 평소 저는 제 나이를 정확하게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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