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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도 종류에 따라 치료 방법 달라…당뇨병 초기 증상 및 원인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건강 챙겨야
2019-06-12 09:00:03
강효진
▲당뇨병 초기 증상 및 인슐린 분비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서구식 식습관과 달고 짠 음식으로 인해 최근 당뇨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더욱이, 단 음식을 많이 먹는 중·노년층이 아닌 20대~30대 사이에서도 환자 수가 크게 늘었다. 당뇨는 건강 관리를 하지 않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으로 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급선무다. 당뇨병은 몸의 에너지원을 담당하는 포도당의 수치가 올라간 상태를 의미한다. 더욱이, 높은 혈당 즉, 당뇨병은 다양한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당뇨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이미 증상을 발견했을 때는 오랜 시간 병이 진행된 경우가 있다. 아래 항목을 통해 당뇨병 초기 증상 및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습관을 개선해보자.

▲당뇨병 원인 및 초기 증상(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원인

당뇨병이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포도당 수치가 높아진 상태로 표준치 보다 당 수치가 높은 것을 뜻한다. 이에 혈액 속에 있는 혈당 수치를 유지하지 위해서는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이 제 기능을 못해 포도당 수치가 점차 높아지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당뇨병 원인으로는 인슐린 분비 문제가 있다. 이는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아 혈액 속 당 수치가 관리가 안 되어 나타나는 당뇨병 1형에 해당한다. 또 다른 당뇨병 원인으로는 고지방, 운동 부족으로 인해 야기된 2형이 있다. 이에 당뇨병은 1형과 2형 원인과 증상에 맞게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초기 증상과 원인(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초기 증상

당뇨병은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으로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 이에 초기 증상을 느꼈다면 미 당뇨병이 오랜 시간 진행되었을 수 있다. 당뇨병 초기 증상은 대체로 합병증이 생겨 증상이 외부에 드러나는 상황을 뜻한다. 특히,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소변량이 증가가 있다. 또한, 상처가 잘 아물지 않거나 심하면 괴사가 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다. 이렇듯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초기 증상부터 심한 상태로 발전할 수 있고 감염성이나 혈관 건강에 좋지 않아 평소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당뇨에 좋은 음식 및 안좋은 음식(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에 좋은 음식 및 생활습관 개선

당뇨병 원인이 2형에 해당한다면 무엇보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채워주는 것이 좋다. 당뇨병은 인슐린 기능 상실 및 잘못된 생활 습관이 원인 일 수 있다. 먼저, 인슐린 분비와 관련하여 채소 연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서 배출을 돕는 우엉을 다려 마시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평소 채소를 자주 섭취해 수분을 늘려주고 당이 많이 첨가된 음식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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