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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바오밥나무와 여우 원숭이를 볼 수 있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여행 시 가볼만한 곳 총정리
등록일 : 2019-06-07 16:02 | 최종 승인 : 2019-06-07 16:02
강효진
▲마다가스카르 여행 및 아프리카 여행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최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떠오르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아프리카 대륙에 위치한 섬 마다가스카르다. 마다가스카르는 이름은 생소하지만 최근 떠오르는 여행지로 기후는 열대 후이며 프랑스어와 마다가스카르 어가 사용되는 곳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섬나라로 알려졌다. 마다가스카르의 위치는 아프리카 남동쪽에 위치하여 인도양과 인접한 섬이다. 많은 이들이 마다가스카르를 상상 속의 섬으로 알고 있지만 마다가스카르는 실제로 존재하는 섬이며 더욱이 전 세계에 알려진 희귀한 동물은 대부분 이곳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 항목을 통해 마다가스카르 여행 및 가볼 만한 곳을 살펴보자.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여행 여우원숭이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다가스카르 여우원숭이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로 여행을 떠난다면 여우원숭이를 보길 바란다. 여우원숭이는 각종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과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하지만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은 마다가스카르이다. 이곳에는 여우원숭이를 아주 쉽게 볼 수 있으며 사람을 보고도 무서워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다가온다. 이에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외모의 여우원숭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인생에 한 번뿐인 추억의 사진을 남겨보자.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여행 바오밥나무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다가스카르 바오밥 나무

어린왕자를 읽었던 사람이라면 모두들 기억하고 있는 나무가 있을 것이다. 바로 거꾸로 솟은 모양의 바오밥 나무다. 국내에서는 자라지 않는 바오밥 나무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시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위치한 바오밥 나무들은 모두 20m를 훌쩍 넘는 높이를 자랑한다. 더욱이, 신비한 섬에 해가 지는 모습과 함께 바오밥 나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조성해 인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여행 칭기 국립 공원(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마다가스카르 칭기 국립 공원

마치 영화 속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한 공원이 있다. 이는 바로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칭기 국립 공원이다. 특히, 마다가스카르 여행 시 필수 코스로 꼽히는 칭기 국립 공원에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실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다. 국립공원을 빼곡히 매운 바위는 뾰족한 모양을 하고 있어 독특함과 더불어 자연의 경이로움을 자아내는 장소다. 이에 아프리카 여행 시 마다가스카르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가볼만한 곳으로 체크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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