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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원, 20대 화사는 모르는 에버랜드 옛날 이름
등록일 : 2019-06-07 23:36 | 최종 승인 : 2019-06-07 23:36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자연농원을 두고 세대차를 느끼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7일 방송에는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유노윤호와 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사는 이날 자연농원 언급에 다른 의미의 농원을 연상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말한 것은 현 에버랜드의 옛 이름인 자연농원이었다.

 

이시언은 "20대 초반이야"라고 말했고, 화사는 "20대 중반 정도"라고 정정에 나섰다. 박나래는 이에 "소속사에서 잡은 콘셉트 때문에 20대 중반으로 계속 가는데 어쨌든 몰라"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6년 개장한 용인 자연농원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1996년 에버랜드로 BI를 변경하고, 2006년 에버랜드 리조트로 다시 BI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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