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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폼롤러 매일아침 몸풀기 “제일 아픈 곳이 제일 시원해”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헨리 폼롤러가 눈길을 끌었다.

MBC ‘나 혼자 산다’ 7일 방송에는 폼롤러로 아침 뭉친 몸을 풀어주는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헨리는 이날 잠에서 깨기 무섭게 폼롤러를 깔고 누웠다. 뻐근하게 뭉친 어깨와 몸 등을 풀어주기 위해서였다. 다른 멤버들은 “저거 아프던데”라고 걱정했지만 헨리는 비교적 여유로운 표정이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헨리의 여유는 오래가지 못했다. 뭉친 부위에 폼롤러가 닿을 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비명이 튀어 나오고 있었던 것. 지켜보는 오스틴강과 박나래는 그 느낌을 아는 등 자연스럽게 인상을 찌푸렸다.

 

헨리는 어깨에 폼롤러가 가자 “저기가 가장 아픈데 가장 시원한 곳이에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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