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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훼라민Q 김해숙에 선물 “엄마같은 홍조, 불면증에 좋대”
2019-06-08 21:03:50
김지해

훼라민Q 선물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연출 김종창/극본 조정선)에는 훼라민Q를 선물하는 강미선(유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자(김해숙)를 찾아간 강미선은 딸을 돌봐줄 도우미 아줌마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선자는 강미선의 시어머니인 하미옥(박정수)이 유난은 떤 것은 아닌지 걱정했다.

 

하지만 강미선은 “이제 부모님 도움 안 받고 스스로 해보려고”라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그래서 내가 엄마 주려고 뭘 하나 준비했는데”라며 훼라민Q를 선물했다. 박선자는 그저 딸에게 금전적인 부담이 될까봐 이를 한사코 거절하려고 했다.

 

이에 강미선은 “엄마처럼 얼굴 빨개지고 밤에 잘 못 주무시는 분들한테 좋대”라며 박선자의 손에 훼라민Q를 쥐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훼라민Q의 로고가 화면에 잡히며 시청자들은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효과적인 PPL 사례로 특정 장소와 제품이 등장할 때마다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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