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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팀장 닭칼국수, 수원 친구들 추천? 흑임자 생면+불맛 가득 채소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영자와 송팀장이 찾아간 닭칼국수집은?

MBC 예능프로그램 ‘전참시’ 8일 방송에는 이영자가 송팀장이 그간 숨겨둔 닭칼국수 맛집에 극찬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팀장은 평택에서 서울로 향하는 길에 마침 수원에 있는 닭칼국수집으로 이영자를 데리고 갔다. 불맛 가득 볶아낸 채소와 큼지막한 닭다리가 통째로 얹어져 있는 비주얼부터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풍겼다.

 

게다가 가게에서 직접 뽑아낸 생면은 흑임자로 만들어져 그 탱탱함이 남달랐다. 가게 앞에도 ‘직접 제면하는 국수집’이라고 내걸었을 정도. 이영자는 소와 닭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도 몹시 마음에 들어했다.

 

그 맛을 궁금해하는 MC들에게 이영자는 “일본, 중국, 대한민국을 다 말아서 먹어버렸다”고 표현했다. 송팀장은 닭칼국수를 먹고 나오며 기분좋게 자신의 강연료로 밥값을 계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등장한 수원 닭칼국수는 청춘면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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