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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카, 청하X송가인 미녀들의 간식? 매니저 “할머니 입맛”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청하의 모나카 사랑이 그려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참시’ 8일 방송에는 청하와 송가인이 모나카로 하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매니저는 청하의 미용실 이용까지 1시간 반까지 걸리는 것을 고려해 미치 간식을 준비했다. 약밥이 나오자 MC들은 “약밥이요?”라고 의아해했다. 아직 20대 초반인 청하의 입맛이라기에는 다소 올드해 보였기 때문.

 

하지만 매니저는 “청하가 약간 할머니 입맛”이라며 “약밥, 모나카, 맛동산 같은 걸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모나카를 먹는 청하를 뚫어져라 바라보는 이가 있었다. 바로 송가인이 그 주인공.

 

송가인 역시 모나카를 좋아한다는 말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행사를 가기 위해 청하와 함께 차에 탄 댄서들은 약밥과 모나카를 보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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