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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문희준 나이는 숫자일 뿐? 13살 연상 남편 달래는 기술
2019-06-12 09:00:03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소율이 나이 13살차 남편 문희준을 달래는 기술로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9일 방송에는 13살 연하 남편 문희준을 조련하는 아내 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 나이 41살 아빠의 힘겨운 48시간 체험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이날 생후 24개월 딸 희율이를 데리고 요가놀이 교실에 다녀왔다. 넘치는 딸의 에너지와 달리 나이가 나이니만큼 문희준은 금방 체력이 방전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간신히 아이를 재운 문희준은 아내 소율에게 전화를 걸었다. 문희준 나이보다 13살이 어린 소율은 힘들어하는 남편을 들었다 놨다하는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힘들다는 토로에 소율이 “내가 갈까?”라고 하자 문희준은 “웃기고 있네”라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도 소율이 “심심하다”고 하자 문희준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나이 25살에 결혼한 소율은 그간 육아를 하느라 자신의 삶을 조금씩 잊어가고 있었던 것. 문희준은 “그럼 지금이라도 하지 말까?”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딸 희율이와의 24시간을 무사히 보낸 것에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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