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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주말, 가볼 만한 곳을 찾는다면? 더운 여름을 날려줄 2019년 뮤직 페스티벌 총정리!
등록일 : 2019-06-10 09:37 | 최종 승인 : 2019-06-10 09:37
강효진
▲2019년 뮤직페스티벌 총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지루한 주말이 되면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더운 날씨에 쉽지 않다. 더욱이, 지하철에 사람은 붐비고 거리에도 가득해 움직이기조차 어렵다. 이러한 여름 날씨에 많은 인파가 몰린다면 주말 동안 휴식하기보다는 스트레스만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더운 여름을 한 방에 날려줄 주말 놀이터가 있다. 바로 여름의 흥을 끌어올려줄 뮤직 페스티벌이다. 2019년 뮤직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되어 음악을 좋아한다면 꼭 가볼 만한 곳이다. 2019년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정보를 아래에서 확인해 보자.

▲2019년 6월 뮤직 페스티(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년 6월 뮤직 페스티벌

다가오는 6월, 2019년 뮤직 페스티벌로는 다섯 개의 무대를 합쳐 놓은 오타 디움 뮤직 페스티벌이 있다. 국내 최초로 각 장르를 대표하는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다섯 개의 무대 위에 오르는 음악 축제다. 특히, 다섯 개의 무대뿐 아니라 화려한 조명과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해 2019년 6월 뮤직 페스티벌 중 가장 큰 기대를 받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다. 메스시 데츠 벤츠 오타 디움 뮤직 페스티벌은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관심이 있다면 시원한 여름을 날려버릴 2019년 뮤직 페스티벌이 열리는 난지 한강공원을 방문해보자.

▲2019년 7월 뮤직 페스티(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년 7월 뮤직 페스티벌

다가오는 7월 뮤직 페스티벌을 찾는다면 시원한 음악이 있는 곳으로 안내한다. 2019년 뮤직 페스티벌은 7월에 워터밤 2019와 2019 지산 락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다. 워터밤 공연 일정은 7월 20일부터 21일까지며 공연장소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2019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라인업으로는 사이먼 도미닉, 청하, 지코 등이 있다. 또한, 2019년 지산 록 페스티벌은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리며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다. 이어 국카스텐, 허클베리핀 등 다양한 밴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2019년 7월 뮤직 페스티벌을 찾는다면 방문해보자.

▲2019년 8월 뮤직페스티벌(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2019년 8월 뮤직 페스티벌

음악과 축제를 좋아한다면 반드시 기다리고 있는 행사가 있을 것이다. 바로 EDC KOREA 2019년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다양한 음악과 공연 또한 화려한 조명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더욱이, EDC KOREA 19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고 여름을 맞이해 각종 테마 구조물이 설치될 예정이니 올여름 스트레스도 날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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