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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한 마리도 등장하지 않는 영화 '기생충'…조여정과 이선균이 사는 집 촬영지는 어디?
2019-06-12 09:00:03
강효진
▲영화 기생충 줄거리 및 해석과 후기, 황금 종려상 수상 (사진출처=ⓒ영화 '기생충' 스틸컷)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휩쓸고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기생충은 현재 네이버 관람객 기준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다. 영화 기생충 등장인물로는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이 주연 역할을 맡아 열연하였으며 기생충 감독은 영화 괴물, 마더, 옥자 등으로 탄탄한 경력을 보여주는 봉준호가 메가폰을 잡았다. 최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상을 휩쓸고 흥행하기 시작하면서 붕존후 감독의 인터뷰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영화 속 등장한 기생충 집과 촬영지 등 모든 관련 소품이 대중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아래 항목을 통해 기생충 집이 촬영된 촬영지와 쿠키 영상 및 기생충 줄거리에 대해 알아보자.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 인터뷰 논란 및 아역배우(사진출처=ⓒ영화 '기생충' 스틸컷)

영화 ‘기생충’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을 연출한 감독 봉준호는 현재까지 한국 영화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았다고 볼 수 있다. 먼저, 영화 ‘기생충’을 촬영한 봉준호 감독은 연세대학교 사회학을 졸업하고 영화 ‘백색인’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플란다스의 개’, ‘마더’, ‘괴물’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였다. 이러한 봉준호 감독은 최근 과거 인터뷰에서 보여주었던 태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봉준호 감독이 영화 ‘괴물’과 ‘마더’를 촬영할 때 촬영장에서 느끼는 기분과 성욕에 대해 설명한 부분으로 다소 봉준호 감독의 솔직한 대답에 인터뷰 논란이 있었다.

▲영화 기생충 집 서울 아현동 촬영지 (사진출처=ⓒ영화 '기생충' 스틸컷)

영화 기생충 집 촬영지

상영 중인 영화 ‘기생충’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조여정과 이선균이 살고 있던 집이다. 최근 영화 ‘기생충’ 촬영지가 공개되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영화 기생충 집의 촬영지는 전라북도 전주로 알려졌다. 또한, 영화 ‘기생충’ 속 가족들이 살고 있고 최우식과 송강호가 질주했던 좁은 골목은 서울 중구에 한마을 골목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가족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던 장면은 실제 망원동에 있는 기사식당이 촬영지였다. 이외에도 가족들이 비를 맞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나오는 터널은 자하문 터널과 아현동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기생충 집 및 촬영지와 해(사진출처=ⓒ영화 '기생충' 스틸컷)

영화 ‘기생충’ 해석 및 후기

영화 ‘기생충’은 5월 30일에 개봉해 현재 관객 수 700만을 돌파했다. 기생충은 개봉일로부터 11일 만에 빠른 속도로 흥행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스포일러 문제로 관객들 사이에 기생충 줄거리 및 결말이 떠돌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는 영화의 중요한 실마리 및 주요 사실들을 네티즌에게 미리 알리는 행위를 뜻한다. 영화 ‘기생충’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생충이 한 마리도 등장하지 않는데 이는 영화를 본 뒤 직접 줄거리와 해석을 통해 추측해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영화 속에서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 수 있는 힌트라고도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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