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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지 추천] 가오슝·컨딩·타이베이 대만 자유여행 코스 추천 및 가볼만한 곳 총정리
2019-06-12 14:35:26
강효진
▲(사진출처=ⓒ )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시간은 없고 짧게 휴가를 다녀오고 싶다면 알맞은 해외여행지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거리가 가깝고 문화가 비슷한 국가 대만이다. 특히, 대만은 크기가 크지 않아 짧은 시간에 둘러볼 수 있다. 이에 당일치기 및 1박2일 여행으로 대만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대만은 비자가 필요 없어 언제든 여행 준비만 되어 있다면 떠날 수 있어 간편하다. 더욱이, 대만은 자유여행이 가능하고 볼거리가 많아 충분히 혼자 여행으로도 떠날 수 있는 곳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대만 자유여행 코스 및 가볼 만한 곳을 알아보자.

▲대만 가오슝 자유 여행 3박 4일 코스 추천 및 가볼만한 곳 추천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만 가오슝 여행

대만 여행 시 가오슝 도시를 방문한다면 가볼만한 곳이 있다. 가오슝은 타이완의 제 2도시라고 불리는 곳으로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로 통한다. 대만 가오슝 여행은 2박 3일 혹은 3박 4일만으로 충분히 둘러 볼 수 있다. 대만 여행 시 가볼만한 곳으로는 보얼예술특구가 있다. 또한,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아이허 강이 있다. 대만 가오슝 여행 시 맛집을 찾는 다면 류허 야시장에 들러 볼 수 있겠다. 이외에도 용호탑이나 연지담, 루이펑 야시장에서 대만 가오슝의 매력을 찾아 볼 수 있다. 가오슝은 교통이 편리하고 날씨가 습하지 우리나라와 비슷해 자유여행이 어렵지 않다.

▲대만 타이베이 자유여행 코스 및 가볼만한 곳 추천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만 타이베이 여행

대만 타이베이로 2박 3일 혹은 3박 4일 여행을 떠난다면 반드시 가볼만한 곳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겠다. 대만 자유여행 중 타이베이는 대만 수도에 해당하며 볼거리가 많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이다. 대만 타이페이는 중국과 일본의 문화가 융합된 도시로 이색적인 문화를 자랑한다. 타이베이 자유 여행 시 가볼만한 곳으로는 시먼딩, 까르푸 등이 있으며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인 지우펀, 예루 지질공원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스린야시장, 보피랴오 역사 거리 등이 있다. 또한, 대만 타이베이 맛집 음식으로는 흑당 밀크티, 대만 곱창국수, 융캉우육면, 망고 빙수 등이 있다.

▲대만 컨딩 2박 3일 자유 여행 코스 추천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대만 컨딩 여행

대만의 숨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대만 남부에 위치한 컨딩이다. 도시 컨딩은 최근 ‘배트트립’에서 소개된 장소로 러블리즈가 출연해 대만 여행을 떠났다. 컨딩은 대표적인 대만 여름 휴양지로 컨딩 야시장에서 저렴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고 컨딩 국립공원에서 레저를 즐길 수 있어 대만 여행시 꼭 가볼만한 곳이다. 대만 컨딩 자유 여행을 떠나는 경우 스쿠터 대여, 전통 가옥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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