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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저, 딸은 걸그룹-조카는 배우 ‘연예인 집안’…이영훈의 유일한 女보컬
2019-06-13 00:59:15
김지해

[리서치페이퍼=김지해 기자] 이은저 집안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일 JTBC 예능 ‘한끼줍쇼’를 통해 가수 이은저가 공원소녀 레나의 엄마라는 사실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은저는 1990년대 활동한 가수로 1집 앨범 ‘Monotone’을 1996년 발매했다. 그러나 이미 1집 앨범 발매 전에도 작곡가 이영훈의 유일한 여성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며 ‘사랑을 기억하세요?’, ‘까레이스키’ OST, ‘인샬라’ OST에 참여한 바 있다.

 

걸그룹 공원소녀 레나의 엄마인 이은저는 배우 오하늬의 이모이기도 하다. 즉 딸과 조카가 모두 연예인 셈. 레나와 오하늬는 서로 사촌지간이다. 오하늬는 과거 인터뷰에서 가수 이은저가 이모라고 밝히며 오빠 역시 세 편의 영화를 연출한 오동하 감독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레나는 이은저가 어머니라는 사실을 밝히며 출연진들과 함께 1996년 발표곡 ‘세월가면’(작사.곡 이영훈)을 함께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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