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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증상이 나타났다면 이미 늦어…당뇨 초기 증상 및 당뇨에 좋은 음식과 예방법 바로 알기
등록일 : 2019-06-13 15:28 | 최종 승인 : 2019-06-13 15:28
강효진
▲당뇨에 좋은 음식과 당뇨병환자식단표 및 당뇨 치료방법과 초기 증상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어린 나이에 몸이 아픈 경우 회복이 빠르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회복이 더뎌진다. 최근에는 서구식 식습관과 달고 짜게 먹는 야식 문화로 인해 점차 당뇨병 환자가 늘어가고 있다. 특히, 단 음식을 좋아하고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으로 인해 20~30대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속출한다. 당뇨는 초기 증상이 없는 질병으로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당뇨가 진행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당뇨는 혈당이 높을 때 발생하는 질병으로 원인을 살피고 치료를 해야 하는 질병이다. 아래 항목을 통해 당뇨 증상 및 원인과 정상 당뇨 수치 및 당뇨 증세에 대해 알아보고 당뇨에 좋음 음식 및 간식에 대해 알아보자.

▲당뇨 초기 증상 및 당뇨병 2형과 인슐린 분비 등 식전혈당수치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란

당뇨는 혈당 수치가 높아진 상태로 일반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는 포도당의 수치가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포도당 수치가 높은 상태는 인슐린의 분비에 문제가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형태가 있고 생활 습관의 문제로 당 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 당뇨는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고 식사 전후로 식전 혈당 수치를 재고 평소 정상 수치와 자신의 수치를 알고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당뇨 초기 증상 및 원인과 혈당 수치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 초기 증상

당뇨 초기 증상으로는 목이 말라 자주 물을 마시게 된다. 성인 당뇨 및 소아 당뇨 모두 초기 증상으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이에 목이 말라 물을 마시게 된다. 이러한 경우 간혹 당뇨 증세가 있는 화자가 음료수로 갈증을 해결하고는 하는데 이는 당뇨에 좋은 음식이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당뇨 초기 증상으로는 손과 발이 저리고 쉽게 타박상을 입거나 피로를 쉽게 느끼기도 한다.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및 예방법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및 예방법

당뇨는 초기 증상이 있다면 이미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성인 및 소아 당뇨 모두 평소에 당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고 관리해야 예방할 수 있다. 먼저 당뇨에 좋은 음식은 당뇨병 환자 식단 표와 같이 몸에 건강한 음식으로 채워야 한다. 먼저 미역, 김, 파래 등 해조류 음식은 당뇨에 좋다. 이는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정화시켜준다. 이외에도 당뇨에 좋은 음식과 환자 식단 표로는 당근, 검은콩, 메밀 등이 있다. 당근은 혈액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으며 검은콩은 트립신과 키모 트리 신 효소로 인해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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