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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보는 해외 여행 면세 한도! 입국·출국 시 면세 기준 및 각국 주류·담배·향수 자진신고 및 반입 금지 물품은?
등록일 : 2019-06-21 09:34 | 최종 승인 : 2019-06-21 09:34
강효진
▲해외 여행 경보 및 면세 한도와 기준 등 입국 면세점 담배, 황장품, 가방, 과세 등 자진신고 하는 방법(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강효진 기자] 6월 중순이 지나가면서 6월 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해외여행은 기본 3박 4일 이상 이루어지며 여름휴가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휴식을 취하게 된다. 특히, 멀리 가는 해외여행의 경우 힐링을 위해 떠나기도 하지만 쇼핑을 하러 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같은 브랜드라도 해외에서 쇼핑을 하는 경우 가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외여행 가는 길에 혹은 돌아오는 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여행 면세 한도다. 입국 면세 한도는 나라의 기준마다 다르기 때문에 물건을 구매하기 전에는 반드시 확인을 하는 것이 좋다.

▲공항면세점 해외 여행 면세 한도 및 국내 면세한도와 베트남·싱가포르·이탈리아 면세한도 및 반입 금지품목(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면세 기준 및 입국 면세한도와 출국 면세한도를 초과하게 되면 자진신고를 해야 한다. 이는 국내 면세한도에도 부합하기에 반드시 입국하는 경우에도 해외여행 면세 한도를 확인해 쇼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면세점 쇼핑 한도 역시 과한 지출이 불가능하며 미리 자진 신고를 하는 경우에는 들여오는 것이 무방하다. 간혹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자진신고를 하지 않고 미성년자 면세한도를 고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직접 구매만 해당하기 때문에 미성년자 면세한도는 별도로 알아두어야 한다.

▲(사진출처=ⓒ )

해외로 출국하는 경우에는 여행, 유학, 어학연수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이는 여행객들에게 한정된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해외여행 면세 한도 기준에 맞춰 확인해야 한다. 특히, 해외여행이 많아지는 6월에는 해외여행 안전과 더불어 경보로 해외 쇼핑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동남아로 여행을 가는 여행객들이 많아지는 지금 베트남, 싱가포르 등 면세한도를 알아보고 자진 신고 및 궁금한 점은 관세청에 문의할 수 있다. 또한, 호주, 영국, 이탈리아 등 인기 있는 유럽 및 아시아 여행지의 경우 입국 및 출국 면세 한도가 다를 수 있어 확인해야 한다.

▲해외 여행 면세 한도 및 입국·출국 면세한도와 향수, 담배, 주류 면세한도 기준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또한, 나라별로 전자담배, 음식 등이 반입이 되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흡연자의 경우 입국 시 가지고 들어올 수 있는 주류, 담배, 휴대품 등 정해져 있는 수량이 있기 때문에 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했더라도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외에도 향수, 위스키나 보드카와 같은 술, 화장품, 가방 등은 면세한도를 넘었을 때 반드시 자진신고를 하고 하지 않았다가 걸리게 되면 과세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개인 면세 한도도 필수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3박4일 해외 여행 면세 한도 및 미성년자 면세 한도 등 자진신고 및 세금계산서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해외여행 면세 한도를 찾고 있다면 개인 면세 한도는 600달러에 달한다. 면세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입국 시 반드시 자진신고를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수로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기본 면세 한도와 별도 면세 범위에 있는 주류, 담배, 향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해외여행 면세 한도를 잘못 계산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기본 면세 범위에 있는 상품 (화장품, 가방 등)과 별도 면세 범위에 있는 주류, 담배, 향수를 함께 계산하는 경우 착오가 발생한다. 이에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앞면을 꼭 확인하고 신고물품 기재란에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반입량을 적으면 된다. 세관 신고를 하기 전에 세액이 궁금한 경우는 직접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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