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Life Korean
無증상인 폐암은 초기에 알기 힘들어...흡연자는 꼼꼼하게 확인해야 할 폐암 초기증상과 폐암 예방은 폐암에 좋은 음식 및 정기검진으로
2019-07-01 09:45:39
허서윤
▲폐암 초기증상은 무증상에 가깝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폐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폐암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드문 만큼 폐암은 예방이 중요한 질병이다. 암 정기검진을 통해 초기에 발견한다면 생존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치료 예후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폐암 초기증상은 무증상에 가깝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폐암 원인은 흡연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흡연은 폐암 원인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폐에 무척 안 좋은 습관이다. 물론 흡연 외 유전적인 원인도 무시할 순 없지만, 흡연은 비흡연자보자 폐암 발병률이 20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폐암 초기증상은 무증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폐암 증상이 발견되기 시작하면 폐암이 상당 부분 진행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렇기에 폐암이 걸리기 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폐암에 좋은 음식은 토마토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폐암 예방은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폐에 좋은 음식, 암에 좋은 음식, 면역력 높이는 음식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적당한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식사, 균형 잡힌 식단은 폐암뿐만 아닌 각종 질병과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폐에 좋은 음식, 폐암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 ▲녹차 ▲율무 ▲마늘 ▲양파 ▲토마토 ▲사과 ▲복숭아 ▲당근 ▲무 ▲생강 ▲등푸른생선 ▲도라지 ▲꾸지뽕 등이 있다.

▲폐암 초기증상은 무증상에 가깝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브로콜리 효능은 암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졌다. 세계 10대 암예방 음식으로 꼽히는 브로콜리는 혈전 생성을 막고, 혈액순환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항암작용을 해 폐암에 좋은 음식으로도 유명하다. 폐암 증상 중 대표적인 마른기침과 이에 동반하는 가래는 율무 효능으로 잡을 수 있다. 율무는 폐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가래를 멈추게 하는 효능을 지녔다. 특히 토마토 효능은 라이코펜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했는데, 이는 흡연으로 인한 유해 산소를 감소하고 폐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폐에 좋다고 잘 알려진 꾸지뽕 효능은 폐에 좋은 음식은 물론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인슐린 분비를 원활하게 돕고 당 조절을 하는데 주요 역할을 한다고 알려졌다. 폐에 좋은 음식으로 폐암 예방에 도움은 되겠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금연이다. 금연과 더불어 매년 흉부 CT 등을 통해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가장 좋다.

Today's Top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