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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맛이 나는 과일 ‘오미자’, 그 효능은?...오미자 효능·먹는법·부작용 총정리!
2019-07-05 14:42:25
김지원
▲오미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리서치페이퍼=김지원 기자] 오미자는 신맛이 매력적인 과일이다. 오미자 뜻은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는 다이어트와 영양 보충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오미자 효능, 먹는 방법을 비롯하여 오미자 부작용을 한 번에 알아보자.

▲오미자 효능을 알아보자(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미자 효능

오미자는 비타민, 칼륨, 칼슘 등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이다. 오미자는 소화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몸속 효소를 활성화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오미자는 기억력 향상에 효능이 있다. 아울러, 오미자는 당뇨에도 좋은 음식이다. 오미자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는 성분이 있다. 오미자에는 기침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기침이 심할 때 오미자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눈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시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는 냉동 보관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미자 먹는 법

오미자는 냉동실에 보관한다. 오미자는 생과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미자차는 말린 오미자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다. 말린 오미자를 따뜻한 물에 우려내면 된다. 달콤한 오미자차가 먹고 싶다면 오미자청을 이용해서 오미자차를 만드는 방법을 추천한다. 오미자청은 생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서 만들면 된다. 말린 오미자를 갈아서 오미자 가루로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오미자 가루는 우유나 요구르트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오미자 부작용은?(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오미자 부작용

오미자 과다 섭취 시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생과는 하루 30알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미자 원액 하루 권장 섭취량은 5숟갈이다. 오미자는 신맛이 강해 역류성 식도염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오미자는 열을 내는 음식이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오미자 섭취를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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