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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라이온킹 '심바' 실제 모델이라는 아기 사자 심쿵 비주얼
2019-07-26 13:52:00
장형인
▲(출처=Dallas Zoo)

[리서치페이퍼=장형인 기자]  

디즈니 실사 영화 '라이온킹' 주인공 심바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큰 도움을 준 아기 사자가 있다.  

실제 디즈니 애니메이션 팀이 심바 어렸을 적 모습을 만들기 위해 모티브를 따왔다는 아기 사자 바하티(Bahati)다. 

지난 25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심바의 실제 모델이 된 아기 사자 바하티를 소개했다.  

바하티는 미국  댈러스 동물원에 사는 암사자로 생후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던 시절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아기 사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댈러스 동물원 측이 바하티의 귀여운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에 공개했는데, 이것이 수많은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었던 것. 

 

▲(출처=Dallas Zoo)


이후에도 댈러스 동물원 측은 바하티가 우유를 먹는 모습, 뛰어다니는 모습 등을 촬영해 온라인에 게재했다. 그러던 중 라이언킹 실사 영화를 준비하던 디즈니 측이 바하티를 발견했고, 심바의 어렸을 적 모습을 그리기 위한 모델로 결정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제작진 측은 이후 바하티가 움직이거나 잠을 자는 모습, 일상 생활이 담긴 영상을 보며 심바의 어린 시절을 제작했다.  

현재 바하티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아쉽게도 어렸을 적 귀여웠던 아기 사자의 모습은 사라졌다. 하지만 사냥 기술을 배우며 점점 늠름한 사자의 모습을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출처=Walt Disney Studios)
▲(출처=Walt Disney Studios)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출처=Dallas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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