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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어워드 2019 MGMA 투표 순위 보니 라인업에 갸우뚱? 생중계 언제 시작할까...중계방송시간
2019-08-01 11:10:01
양윤정
▲트와이스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사진출처=ⓒ2019 MGMA 공식 SNS)

[리서치페이퍼=양윤정 기자]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가 시작된다. 2019 지니뮤직어워드 시작 시간은 오후 7시부터며 레드카펫은 그보다 앞선 5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지니뮤직어워드 개최를 직전까지 지니뮤직어워드 공식 홈페이지에선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가 심사기준에 적용되는 부문은 탑 아티스트, 남자 그룹, 여자 그룹, 남자 솔로, 여자 솔로, 남자 신인, 여자 신인, 남자 퍼포먼스, 여자 퍼포먼스, 보컬, 밴드 11개며 지니뮤직 회원 투표 100%를 반영하는 지니뮤직 인기상도 포함된다.

투표가 종료된 현재 결과는 탑 아티스트에 방탄소년단, 남자 그룹 방탄소년단, 여자 그룹 아이즈원, 남자 솔로 엑소 첸, 여자 솔로 청하, 남자 신인 AB6IX(에이비식스), 여자 신인 ITZY(있지), 남자 퍼포먼스 방탄소년단, 여자 퍼포먼스 아이즈원, 보컬 엑소 첸, 밴드 엔플라잉이다. 방탄소년단은 3개 부문에서 투표 1위를 기록했으며 엑소 첸과 아이즈원도 2개 부문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지니뮤직인기상의 경우 70만 표 이상을 얻은 방탄소년단이 사실상 수상을 확정지었다.

지니뮤직어워드가 진행되는 장소는 서울올림픽공원 케이스포 돔 구 체조경기장이다. 이곳을 빛나게 해줄 2019 지니뮤직어뒤드 라인업은 김재환, 마마무, 뮤지, 우주소녀, 청하, 그룹투모로우바이투게더, 펜타곤, 폴킴, AB6IX, 밴디트, 데이식스, 있지, 네이처, 트와이스, 베리베리, 아이즈원이며 월간윤종신 10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스페셜 노래를 EXID 솔지와 B1A4 산들이 듀엣 무대로 선보인다.

일각에선 다관왕이 유력한 방탄소년단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추측했지만 결국 당일까지 방탄소년단이 라인업에 추가된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 엑소 첸 역시 마찬가지다. 2개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아이즈원은 처음 발표한 라인업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마지막에 합류하게 됐다.

2019 MGMA 지니뮤직어워드 중계는 엠넷이 담당했다. 엠넷 편성표를 확인해보면 2019 MGMA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해 9시까지 총 3부로 진행된다. 레드카펫과 본 시상식 모바일과 인터넷 생중계는 2019 MGMA 공식 SNS에서 방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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